1시간 가까이 수영하다가 씻고나서야 수건을 안 가져왔다는 사실을 깨달음…
😱😱😱
처음으로 데스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고.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제가 깜박하고 수건을 안가져와서요… 혹시 여분 수건이 있을까요?”
“아 네네~ 여자 탈의실에 있죠?”
다행히 직원분이 수건을 가져오셨는데
다 벗은 상태에서 연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외치며 황급히 수건을 건네 받았습니다.
너무 민망했어요…ㅋㅋㅋㅋ
수성 금성(역행) 회합에 벌어진 에피소드라 그런지
전혀 예상못할 에피소드를 겪은걸까요?
황당하고 웃픈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직원분 계셔서 다행이네요~
전 요새 취미로 타로 배우고 있는데 지인들이 잘 본다고해줘서 은근 재미 붙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