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텔라아지트 점성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점성가이자 작가이며, 별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는 성은입니다. 어릴 때 저는 교회 앞마당에서 은하수를 바라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죠. 가끔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다른 관점에서 삶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점성가도 조언을 구하는 의뢰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점성술은 나와 세계를 상징적으로 그린 지도입니다. 우주처럼 미스터리한 삶에서 누구나 길을 찾고 싶어합니다. 스텔라아지트는 그러한 염원을 담아 탄생했습니다.
스텔라아지트 점성술 역사
분기점이 된 사건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별자리 이야기를 계기로 점성술에 입문한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저는 예술대학을 다녔으며 점성술은 별의 학문임을 알게 되었죠. 아마도 저는 황소자리 상승궁답게 자연스럽게 아름다움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2019년 블로그로 시작해서 점성술을 통해 많은 의뢰인들과 소통했습니다. 그렇게 10년 가까이 점성술을 연구하면서 왜 하늘을 바라보는 일을 좋아하는지 이해하게 됐습니다. 동시에 아름다움은 언제나 기쁨이 아닌 때로는 아픔 위에서 빛난다는 사실을 배웠고, 지금도 그 의미를 배워가는 중입니다.
점성술은 여전히 한국에서 생소하지만, 점성가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공부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결코 혼자만의 힘으로 온 것이 아닌, 서로를 도울 수 있었기에 여기까지 온 것임을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언제나 낯선 곳으로 나아가려는 분들께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스텔라아지트 점성술 목표
그렇다면 스텔라아지트 점성술은 어떤 목표를 갖고 등장했나요? 고전 점성술에서 유명한 격언이 있습니다: 위에서와 같이, 아래에서도 그러하다(As above, so below). 땅에서 일어나는 일이 하늘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 하나의 과제가 남습니다. 바로 하늘의 언어를 어떻게 지상으로 옮길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스텔라아지트 점성술은 하늘의 상징을 지상과 연결하기 위해 존재하며, 하늘과 땅 사이를 잇는 다리가 되고자 아지트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제 탄생차트에 염소자리 MC가 단번에 성취될 수 없다는 뜻을 알고 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가 기다리고 있었고, 스스로의 확신을 의심해야 했던 시간도 적지 않았습니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일에는 두려움도 따르니까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써야 할 글들이 쌓여 있기에 아직은 모든 것이 완성되었다고 말하기엔 미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쓸 예정이지만, 제게 명확한 결심이 있다면 앞으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여러분의 소명은 제 삶의 지도에서 발견한 소명만큼 중요하게 대합니다.
혹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이곳 문의로 연락해주세요.
스텔라아지트 점성술 앞으로의 방향
첫 번째 무료 점성술 운세를 게시합니다. 운세는 상승궁을 우선 순위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상승궁은 여러분이 운세를 참고하거나 탄생차트를 살필 때 기준이 되는 출발점이예요. 여기 제가 처음으로 집필한 <점성학 에세이 – 상승궁과 열두 하우스> 전자책을 만나보세요.
두 번째 새달・보름달 차트에 관한 월령 칼럼과 점성술 칼럼을 연재합니다. 달은 우리의 무의식을 주관하는 별이기에 매우 변덕스럽고, 마음은 흔들리기 쉽습니다. 저는 게자리 달 소유자로서 나름의 방식대로 마음을 지키기위해 분주합니다. 샤워로 하루동안 무거웠던 감정을 씻어내고, 수분 크림을 바르고 물을 마시며 메마른 심신을 달랩니다. 점성술 칼럼도 텃밭을 돌보듯 글을 쓰며, 열매를 수확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세 번째 유료 점성술 보고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모든 물고기자리가 그렇듯이 저도 힐링에 관심 있습니다. 음악, 그림, 수영, 상상 여행까지 대부분의 형태 없는 치유는 저에게 타고난 것입니다. 그리고 네, 아시다시피 현실 감각은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죠. 그래서 노력이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합니다.
삶이 계획과 다르게 흘러갈 때 지혜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폭풍우가 들이닥친다면, 피신할 수 있는 동굴을 찾아야할 때가 있습니다. 만약 필요하시다면 점성술 보고서를 통해 제게 도움을 요청해주세요. 우리는 스스로 난관을 헤쳐나가는 존재이자, 함께 헤쳐나가는 존재입니다.
스텔라아지트 점성술의 기원을 알고 싶으시면 여기 첫글을 확인하세요.




